

2026.3.19.(목), 최종욱 대사는 페루 통상관광부, 리마상공회의소, 페루경제연구소가 참여한 한-페루 통상협력 간담회에 참석하였습니다.
최 대사는 2011년 FTA 발효 이후 10년간 양국 교역 규모가 두 배로 확대되어 현재 연간 30억 달러에 이르고 있으며, 한국이 페루의 아시아·태평양 지역 내 핵심 협력 파트너로 자리매김하였다고 하였습니다. 아울러, 양국은 상호보완적인 경제 구조, 페루 수출 확대, 협정 체결, 중소기업을 위한 디지털 플랫폼 활성화를 통해 양국 간 무역을 보다 촉진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강조하였습니다.
이번 간담회를 통해 양국은 교역 및 협력을 지속 강화하고, 민간-공공 부문 간 교류를 확대 촉진하여 한-페루 관계를 보다 심화하고자 하는 공동의 의지를 재확인하였습니다.
